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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톱스타뉴스 장필구 기자) ‘영화가좋다’에서 어린 아들을 위한 엄마의 고군분투가 돋보이는 신작 한국영화 ‘슈가’를 소개했다.

3일 KBS2 ‘영화가 좋다’에서는 ‘왕과 사는 남자’, ‘넘버원’, ‘은애하는 도적님아’(드라마), ‘판결’, ‘대홍수’(넷플릭스), ‘캐셔로’(넷플릭스 시리즈), ‘최종병기 활’, ‘휴민트’ 등의 다양한 작품을 다뤘다.
영화 ‘슈가’의 공식 포스터. (사진=해당 작품)
그 중에서도 ‘달콤 살벌한 강희씨네(Cine)’ 코너를 통해 소개한 영화 ‘슈가’가 시청자의 큰 관심을 모았다.
한국영화 ‘슈가’는 ‘오리인형표류기’와 ‘팡팡이 익스프레스’ 등의 단편영화를 연출한 최신춘 감독의 작품이다.
드라마 ‘캐리어를 끄는 여자’와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이별’의 최지우가 주연을 맡아 열연을 펼쳤다.
아울러 민진웅, 고동하, 김영성, 박철민 등이 출연했다. 특별출연으로 김선영이 함께 하기도 했다.
1형 당뇨 판정을 받은 어린 아들 ‘동명’을 위해 고군분투하다 세상을 바꾼 엄마의 이야기를 담았다.
개봉은 오는 21일이다.
KBS2 영화 리뷰 프로그램 ‘영화가 좋다’는 매주 토요일 오전 10시 10분에 방송된다.
▶ 톱스타뉴스 장필구 기자(reporter@topstarnews.co.kr)
▶ 기사 본문 링크: https://www.topstarnews.net/news/articleView.html?idxno=1592386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