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OU IMAGINE, WE DELIVER" 

GLOBAL CONTENT WAREHOUSE

STUDIO TARGET

News

韓 방송제작사, 4개국서 546건 글로벌 상담

관리자
2025-12-10
조회수 440

日·태국·스페인·英 순회

마드리드선 618억 상담

3120f656a19c8.png

한국콘텐츠진흥원은 지난달 런던 행사를 끝으로 올해 4개국에서 추진한 '시리즈 온 보드' 사업을 마무리했다.

 

한국 중소 방송제작사들이 일본·태국·스페인·영국 등 4개국을 순회하며 콘텐츠 수출 기반을 넓혔다.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콘텐츠진흥원은 지난달 26~28일 영국 런던에서 열린 '시리즈 온 보드: 런던'을 끝으로 올해 해외 순회 행사를 마무리했다고 9일 밝혔다.


'시리즈 온 보드'는 국내 중소 제작사와 해외 주요 플랫폼·바이어 간 공동 기획·제작을 연계하는 프로그램이다. 올해는 일본, 태국, 스페인, 영국 등 4개국에서 열려 비즈니스 상담 546건을 유도했다.


박인남 콘진원 방송영상본부장은 "국내 제작사와 글로벌 사업자 간 공동 제작 활성화를 위해 권역별 맞춤 전략을 마련하고, 중소 방송영상 제작사의 지식재산(IP) 협상력을 지속해서 높일 방침"이라고 말했다.

aa9108cc5a1bd.png

한국콘텐츠진흥원은 지난달 런던 행사를 끝으로 올해 4개국에서 추진한 '시리즈 온 보드' 사업을 마무리했다.


9월 30일~10월 2일 스페인 마드리드에서 열린 행사에는 이오콘텐츠그룹, 스튜디오타겟, 와이낫미디어 등 여덟 곳이 참가했다. 스페인과 히스패닉 권역 바이어 예순세 곳과 상담 104건을 진행했다. 상담 규모는 약 4289만 달러(약 618억원)로 추정된다. 특히 이오콘텐츠그룹은 스페인 제작사 뽀낍씨필름과 업무협약을 맺고, 유럽 및 스페인어권 시장으로의 공동 진출 기반을 마련했다.


런던 행사는 영국방송영상제작자연합과 협력해 열렸다. 국내에선 미스터로맨스, 빈센트, 스튜디오타겟 등 드라마 제작사 여섯 곳과 썸씽스페셜, 에이케이엔터테인먼트, 홍픽쳐스 등 비드라마 제작사 세 곳이 참여했다. 영국 콘텐츠 산업 관계자 서른아홉 명과 피칭 및 비즈매칭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 아시아경제 이종길 기자(leemean@asiae.co.kr)

▶ 기사본문링크: https://view.asiae.co.kr/article/2025120908385801491

스튜디오타겟 (주)│대표자 : 김도연

이메일 : contact@studiotarget.net

Copyrightⓒ2023. STUDIO TARGET. All rights reserved

스튜디오타겟(주)│대표자 : 김도연│이메일 : contact@studiotarget.net

Copyrightⓒ2026. STUDIO TARGET.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