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톱스타뉴스 장필구 기자) ‘영화가좋다’에서 배우 박시후의 10년 만의 스크린 복귀작인 ‘신의악단’을 소개해 눈길을 끌었다.
13일 KBS2 ‘영화가 좋다’에서는 ‘캐셔로’(넷플릭스 시리즈), ‘당신이 죽였다’(넷플릭스 시리즈), ‘오늘 밤, 세계에서 이 사랑이 사라진다 해도’, ‘대홍수’(넷플릭스), ‘메이드 인 코리아’(디즈니+ 시리즈), ‘굿 포츈’ 등의 다양한 작품을 다뤘다.

‘신의악단’ 박시후X정진운 “북한 최초의 가짜 찬양단” 31일 개봉 ‘영화가 좋다’ (사진: 해당 작품 포스터 이미지)
그 중에서도 ‘ 1+1’ 코너를 통해 ‘굿 포츈’과 함께 소개한 영화 ‘신의악단’이 시청자의 큰 관심을 모았다.
한국영화 ‘신의악단’은 ‘아빠는 딸’을 연출한 김형협 감독의 신작이다. 장르는 드라마로 분류할 수 있다.
10년 만에 스크린으로 복귀하는 박시후와 ‘리바운드’의 정진운을 비롯해 태항호, 장지건, 한정완, 고혜진, 문경민, 최선자, 남태훈, 신한결, 서동원, 강승완, 윤제문, 기주봉, 하민 등이 출연했다.
스토리는 이렇다. 대북제재로 돈줄이 막힌 북한은 국제사회의 2억 달러 지원을 얻기 위한 마지막 방법을 공나한다. 보위부는 당의 명령을 받고, 북한 최초의 가짜 찬양단을 만드는 임무를 맡는데…….
개봉은 오는 31일이다.
KBS2 영화 리뷰 프로그램 ‘영화가 좋다’는 매주 토요일 오전 10시 10분에 방송된다.
▶ 톱스타뉴스 장필구 기자(reporter@topstarnews.co.kr)
▶ 기사본문링크: https://www.topstarnews.net/news/articleView.html?idxno=15904153
(톱스타뉴스 장필구 기자) ‘영화가좋다’에서 배우 박시후의 10년 만의 스크린 복귀작인 ‘신의악단’을 소개해 눈길을 끌었다.
13일 KBS2 ‘영화가 좋다’에서는 ‘캐셔로’(넷플릭스 시리즈), ‘당신이 죽였다’(넷플릭스 시리즈), ‘오늘 밤, 세계에서 이 사랑이 사라진다 해도’, ‘대홍수’(넷플릭스), ‘메이드 인 코리아’(디즈니+ 시리즈), ‘굿 포츈’ 등의 다양한 작품을 다뤘다.
‘신의악단’ 박시후X정진운 “북한 최초의 가짜 찬양단” 31일 개봉 ‘영화가 좋다’ (사진: 해당 작품 포스터 이미지)
그 중에서도 ‘ 1+1’ 코너를 통해 ‘굿 포츈’과 함께 소개한 영화 ‘신의악단’이 시청자의 큰 관심을 모았다.
한국영화 ‘신의악단’은 ‘아빠는 딸’을 연출한 김형협 감독의 신작이다. 장르는 드라마로 분류할 수 있다.
10년 만에 스크린으로 복귀하는 박시후와 ‘리바운드’의 정진운을 비롯해 태항호, 장지건, 한정완, 고혜진, 문경민, 최선자, 남태훈, 신한결, 서동원, 강승완, 윤제문, 기주봉, 하민 등이 출연했다.
스토리는 이렇다. 대북제재로 돈줄이 막힌 북한은 국제사회의 2억 달러 지원을 얻기 위한 마지막 방법을 공나한다. 보위부는 당의 명령을 받고, 북한 최초의 가짜 찬양단을 만드는 임무를 맡는데…….
개봉은 오는 31일이다.
KBS2 영화 리뷰 프로그램 ‘영화가 좋다’는 매주 토요일 오전 10시 10분에 방송된다.
▶ 톱스타뉴스 장필구 기자(reporter@topstarnews.co.kr)
▶ 기사본문링크: https://www.topstarnews.net/news/articleView.html?idxno=1590415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