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콘텐츠에 대한 무엇을 상상하든 실현해 내는 기업, 스튜디오타겟
최근 몇 년 동안 한국 영화, 드라마, 그리고 노래들까지 K-콘텐츠는 전 세계인의 사랑을 받고 있다. K-콘텐츠는 창의적이고 매력 있을 뿐만 아니라 영상미까지 잘 갖추어졌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이처럼 하나의 작품을 만들기 위해서는 수백 명의 사람들이 모여서 힘을 합쳐야 한다.
많은 사람들을 모아서 조율하고 적절한 능력을 발휘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서는 콘텐츠를 투자하는 단계에서부터 정밀한 기획 능력이 필요하다. 전략적으로 하나의 콘텐츠를 만들기 위해서는 원스톱으로 IP를 활용할 수 있는 영화, 드라마 스튜디오의 역할이 점점 더 중요해지고 있다.
스튜디오타겟은 영화,드라마를 메인으로 기획, 제작, 투자, 배급, 라이센스사업 까지 진행하는 종합 영상 스튜디오로서 이미 100여 편의 크고 작은 작품이 관객과 시청자와 만나도록 도움을 주었다. 이를 통해 축적한 데이터와 다수의 성공 경험을 바탕으로 계속해서 더 좋은 K-콘텐츠를 발굴하려고 노력하고 있는 스튜디오타겟 김도연 대표를 만나 자세한 이야기를 들어보았다.
기업 소개 부탁드린다
스튜디오타겟은 영화, 드라마를 주로 다루고 있는 영상 IP 스튜디오로서 작품의 사업성을 분석하고 그를 바탕으로 전략을 수립, 성공적인 영상 콘텐츠를 제작, 배급하는 일을 하고 있다. 아직 초기 기업이지만 100여편의 크고 작은 작품에 참여하고, 이를 통해 축적한 데이터와 작품을 보는 안목을 바탕으로 IP와 라이센스 사업을 동시에 진행할 수 있는 역량을 갖추고 있다.
어렸을 때부터 영상에 대한 관심이 컸다. 고등학교 시절부터 방송반 활동을 하면서 자연스럽게 대학에서도 필름과 미디어에 대한 전공을 하게 되었다. 다른 분야에 대해서는 생각을 해보지 못했을 정도로 이 분야만이 나의 길이라고 생각하게 되었고 자연스럽게 미디어/영상콘텐츠에 대한 외길을 걷게 되었다. 이후 중소 투자, 수입 배급사부터 대기업 C사, D사 등 영화 드라마 콘텐츠 산업 전반에 대한 경험을 통해 전문성을 가지게 되었고 미디어 기업가로서 대한민국 최고 영상 콘텐츠 스튜디오를 만들고 싶은 꿈을 갖게 되었다.
K-콘텐츠가 많은 사람에게 사랑을 받는 만큼 한류를 잘 발전시키고 융합하여 관객에게 즐거움을 줄 수 있는 작품을 만들어 내고 싶은 마음이 창업 동기가 되었다. K-콘텐츠가 국내뿐만 아니라 전 세계에 영향력을 발휘할 수 있는 산업인 만큼 글로벌 관객의 니즈를 ‘타겟’할 수 있는 영상 콘텐츠를 만드는 기업으로 키우고 싶다.

주력 사업 내용에 대해 설명해 달라
스튜디오타겟의 주력 사업은 경쟁력 있는 영화 드라마를 제작하고 배급하는 것이다. 즉, 각각의 다른 소싱방법을 통해 IP를 확보하고, 개별 작품의 전략과 노하우를 통해 차별점을 고민하고 다양한 배급 방법을 찾아가는 것을 한다. 즉, 셀링포인트가 분명한 콘텐츠를 모아 작품별 특성과 방향에 맞게 기획제작 그리고 라이센스 사업 방향을 정하는 것이다. 이를 위해서 스튜디오타겟은 트렌드를 잘 읽어내고 사람들이 원하는 것을 발견하여 영상화하는 것을 항상 고민하고 있다.
하나의 콘텐츠를 제작하더라도 직/간접적으로 많은 인원이 참여하게 되며, 프로젝트에 참여하는 감독, 작가, 배우, 스텝 등 모든 인원과의 커뮤니케이션이 매우 중요하고, 필요한 인력을 시의적절하게 조율, 적재적소에 배치할 수 있는 제작자의 역량이 매우 중요하다. 이 뿐만 아니라 제작자는 작품의 수익성 방향을 위한 투자 및 배급의 사업적인 인사이트가 중요시된다. 이는 총괄 제작자의 책임과 역량이 더더욱 즁요해지는 시점이고 바로 스튜디오타겟의 핵심역량이자 주요 사업을 이끌어 나가는 원동력이다. 제작이 완료 후 만들어진 작품을 언제, 어느 장소에서, 어떤 사람들에게 보여줄지 정하는 정하는 배급 작업이 이어지며, 스튜디오타겟은 영화관, OTT등 다각화된 배급 전략과 OSMU가 가능한 IP를 활용한 판권 사업을 통해 다양한 수익 창출을 도모하고 있다.
앞으로 목표는 무엇인가
현재 영화 ‘히트맨2‘을 2024년 개봉 목표로 제작하고 있다. 또한 네이버 웹소설/웹툰 7200만 뷰를 기록한 메가 히트작 ’일타강사 백사부‘, 그리고 인기 웹소설/웹툰 ’악의등교‘ 등 의 영상화 IP를 확보, 영상화 개발에 착수하였으며, 이 외 다른 10편이 넘는 작품들도 동시에 준비하고 있다.
이미 한국 영화를 100편 이상 작업하면서 축적된 노하우와 데이터를 통해 전 세계인이 즐길 수 있는 K-콘텐츠를 만들어 대한민국의 위상을 높이고 싶다. 기술이 점차 발전하는 것과 동시에 모순적으로 사람들은 더욱 피로감을 느끼는 시대가 되어가고 있는데, 쉽게 소비하고 버리는 콘텐츠가 아닌 유익하고 무한한 잠재력을 느낄 수 있는 감동적인 콘텐츠를 만들어 내는 것이 스튜디오타겟의 목표이다.
스튜디오타겟은 다양한 파트너들과 함께 서로의 시너지를 통한 K-영상콘텐츠의 더 나은 가치를 함께 만들어 갈 수 있도록 하는 것이 더욱 중요하다고 생각한다. 마지막으로, 미디어 산업이 멈추지 않고 꾸준히 사람들을 즐겁게 느낄 수 있는 작품을 만들어 내어 미디어 산업에 공헌할 수 있는 스튜디오타겟이 되고자 한다.
경제인뉴스 조재윤 기자 (jjy@newseconomy.kr)
기사출처 링크
http://www.newseconomy.kr/m/page/view.php?no=5873
K-콘텐츠에 대한 무엇을 상상하든 실현해 내는 기업, 스튜디오타겟
최근 몇 년 동안 한국 영화, 드라마, 그리고 노래들까지 K-콘텐츠는 전 세계인의 사랑을 받고 있다. K-콘텐츠는 창의적이고 매력 있을 뿐만 아니라 영상미까지 잘 갖추어졌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이처럼 하나의 작품을 만들기 위해서는 수백 명의 사람들이 모여서 힘을 합쳐야 한다.
많은 사람들을 모아서 조율하고 적절한 능력을 발휘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서는 콘텐츠를 투자하는 단계에서부터 정밀한 기획 능력이 필요하다. 전략적으로 하나의 콘텐츠를 만들기 위해서는 원스톱으로 IP를 활용할 수 있는 영화, 드라마 스튜디오의 역할이 점점 더 중요해지고 있다.
스튜디오타겟은 영화,드라마를 메인으로 기획, 제작, 투자, 배급, 라이센스사업 까지 진행하는 종합 영상 스튜디오로서 이미 100여 편의 크고 작은 작품이 관객과 시청자와 만나도록 도움을 주었다. 이를 통해 축적한 데이터와 다수의 성공 경험을 바탕으로 계속해서 더 좋은 K-콘텐츠를 발굴하려고 노력하고 있는 스튜디오타겟 김도연 대표를 만나 자세한 이야기를 들어보았다.
기업 소개 부탁드린다
스튜디오타겟은 영화, 드라마를 주로 다루고 있는 영상 IP 스튜디오로서 작품의 사업성을 분석하고 그를 바탕으로 전략을 수립, 성공적인 영상 콘텐츠를 제작, 배급하는 일을 하고 있다. 아직 초기 기업이지만 100여편의 크고 작은 작품에 참여하고, 이를 통해 축적한 데이터와 작품을 보는 안목을 바탕으로 IP와 라이센스 사업을 동시에 진행할 수 있는 역량을 갖추고 있다.
어렸을 때부터 영상에 대한 관심이 컸다. 고등학교 시절부터 방송반 활동을 하면서 자연스럽게 대학에서도 필름과 미디어에 대한 전공을 하게 되었다. 다른 분야에 대해서는 생각을 해보지 못했을 정도로 이 분야만이 나의 길이라고 생각하게 되었고 자연스럽게 미디어/영상콘텐츠에 대한 외길을 걷게 되었다. 이후 중소 투자, 수입 배급사부터 대기업 C사, D사 등 영화 드라마 콘텐츠 산업 전반에 대한 경험을 통해 전문성을 가지게 되었고 미디어 기업가로서 대한민국 최고 영상 콘텐츠 스튜디오를 만들고 싶은 꿈을 갖게 되었다.
K-콘텐츠가 많은 사람에게 사랑을 받는 만큼 한류를 잘 발전시키고 융합하여 관객에게 즐거움을 줄 수 있는 작품을 만들어 내고 싶은 마음이 창업 동기가 되었다. K-콘텐츠가 국내뿐만 아니라 전 세계에 영향력을 발휘할 수 있는 산업인 만큼 글로벌 관객의 니즈를 ‘타겟’할 수 있는 영상 콘텐츠를 만드는 기업으로 키우고 싶다.
주력 사업 내용에 대해 설명해 달라
스튜디오타겟의 주력 사업은 경쟁력 있는 영화 드라마를 제작하고 배급하는 것이다. 즉, 각각의 다른 소싱방법을 통해 IP를 확보하고, 개별 작품의 전략과 노하우를 통해 차별점을 고민하고 다양한 배급 방법을 찾아가는 것을 한다. 즉, 셀링포인트가 분명한 콘텐츠를 모아 작품별 특성과 방향에 맞게 기획제작 그리고 라이센스 사업 방향을 정하는 것이다. 이를 위해서 스튜디오타겟은 트렌드를 잘 읽어내고 사람들이 원하는 것을 발견하여 영상화하는 것을 항상 고민하고 있다.
하나의 콘텐츠를 제작하더라도 직/간접적으로 많은 인원이 참여하게 되며, 프로젝트에 참여하는 감독, 작가, 배우, 스텝 등 모든 인원과의 커뮤니케이션이 매우 중요하고, 필요한 인력을 시의적절하게 조율, 적재적소에 배치할 수 있는 제작자의 역량이 매우 중요하다. 이 뿐만 아니라 제작자는 작품의 수익성 방향을 위한 투자 및 배급의 사업적인 인사이트가 중요시된다. 이는 총괄 제작자의 책임과 역량이 더더욱 즁요해지는 시점이고 바로 스튜디오타겟의 핵심역량이자 주요 사업을 이끌어 나가는 원동력이다. 제작이 완료 후 만들어진 작품을 언제, 어느 장소에서, 어떤 사람들에게 보여줄지 정하는 정하는 배급 작업이 이어지며, 스튜디오타겟은 영화관, OTT등 다각화된 배급 전략과 OSMU가 가능한 IP를 활용한 판권 사업을 통해 다양한 수익 창출을 도모하고 있다.
앞으로 목표는 무엇인가
현재 영화 ‘히트맨2‘을 2024년 개봉 목표로 제작하고 있다. 또한 네이버 웹소설/웹툰 7200만 뷰를 기록한 메가 히트작 ’일타강사 백사부‘, 그리고 인기 웹소설/웹툰 ’악의등교‘ 등 의 영상화 IP를 확보, 영상화 개발에 착수하였으며, 이 외 다른 10편이 넘는 작품들도 동시에 준비하고 있다.
이미 한국 영화를 100편 이상 작업하면서 축적된 노하우와 데이터를 통해 전 세계인이 즐길 수 있는 K-콘텐츠를 만들어 대한민국의 위상을 높이고 싶다. 기술이 점차 발전하는 것과 동시에 모순적으로 사람들은 더욱 피로감을 느끼는 시대가 되어가고 있는데, 쉽게 소비하고 버리는 콘텐츠가 아닌 유익하고 무한한 잠재력을 느낄 수 있는 감동적인 콘텐츠를 만들어 내는 것이 스튜디오타겟의 목표이다.
스튜디오타겟은 다양한 파트너들과 함께 서로의 시너지를 통한 K-영상콘텐츠의 더 나은 가치를 함께 만들어 갈 수 있도록 하는 것이 더욱 중요하다고 생각한다. 마지막으로, 미디어 산업이 멈추지 않고 꾸준히 사람들을 즐겁게 느낄 수 있는 작품을 만들어 내어 미디어 산업에 공헌할 수 있는 스튜디오타겟이 되고자 한다.
경제인뉴스 조재윤 기자 (jjy@newseconomy.kr)
기사출처 링크
http://www.newseconomy.kr/m/page/view.php?no=5873